나도 너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했는데 어쩜 이런 운도 지지리 없는 인연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음 뭐, 어떻게 찾아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래간만에 걔들 이야기 듣는 것 같구나 반갑다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