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/32 슈퍼 미니사구 시리즈 No. 10 : Thunder Boomerang W10
MINI 4WD/슈퍼 시리즈 2009/01/13 01:40
부메랑. 국내에서 방영하던 달려라 부메랑(대시 욘쿠로)과는 다른 부메랑입니다. 참, 만들면서 느낀게(...) 많은 모델.
샤시는 슈퍼TZ샤시를 채용. 전 슈퍼1샤시보다 오히려 이쪽에서 향수가 느껴지네요.
풀카울 시리즈처럼 도색포인트가 적습니다. 근데 그것도 망쳐서 -_-..
(모터룸 주변을 검은색으로 칠하면 끝인데, 박스아트와는 갭이 느껴져 헤드라이트에 맥기 실버로 슥슥 칠해줬습니다.)
이 휠이 가장 예쁜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.
원작의 모양을 재현하려고 프론트 범퍼에 파츠를 얹는 것도 인상적.
다 좋습니다. 다 좋은데!
대체 이 타미야 답지 않은 데칼은 뭐라고 설명해야 하는지.
타미야 하면 1mm의 오차도 용납치 않는 데칼로 유명한데.
도색을 부족하게 만드는 저 데칼은 누구의 잘못이란 말인가...!!
(캐노피 부분을 자세히 보면 알 수 있으실겁니다.)
반성햇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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